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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을제철, 사과대추 효능

요즘 과일가게나 마트를 가다보면
사과대추를 볼 수 있는데요,
사과대추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대추와 다르게
일반 대추보다 크기가 큰 편입니다.

윗부분이 마치 사과와 닮았다고 해서
사과대추라고 부르는데요,
9월에서 10월까지 수확하는 시기라
지금부터 즐길 수 있는 과일입니다.

사과대추 효능

염증치료
사과대추의 껍질은
염증치료와 새살을 돋게하는 탁월한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.
중국에서는 사과대추의 껍질을
“면조”
혹은
“전자조”라고 부르고
한약으로 사용하기도 하는데요,
사과대추는 염증치료 이외에도
뜨거운 물에 덴 상처치료에도 도움 됩니다.
나무껍질을 알코올에 담가두고
추출물을 상처에 바르는 치료에 효과가 크다고 합니다.

비염과 기관지염에 효과적
사과대추는 염증 제거 효과가 있다고 앞서 말씀드렸는데요,
특히나
비염과 기관지염 등의 질환 예방 및 치료에 효과적입니다.
또 사과대추는 따뜻한 성질의 식품으로 감기예방에 도움됩니다.


면역력 증진


사과대추는 사과보다
약 80배 정도가 넘는 미네랄과 비타민이 함유돼 있습니다.
그래서 항산화 역할을 통해
우리 체내 활성산소 제거를 도와줍니다.
또 면역력 증진과 노화방지에도 효과적입니다.


혈액순환


대추의 따뜻한 성질은
혈액순환을 돕고
이러한 성질은
수족냉증, 손발이 찬 경우에도
따뜻하게 도와주는 효과가 있습니다.
뿐만 아니라, 대추에는 비타민C가 다량 함유되어 있는데요,
과일인 사과에 비해
100배나 많이 들어있다고 합니다.
그래서 비타민의 보고라 말해도 전혀 어색함이 없는 열매입니다
.
사과대추
는 다량의 비타민으로 인한 몸의 혈액순환을 돕는 기능이 있다고 합니다.

불면증 완화


평소 불면증에 시달리는 분이라면 사과대추가 도움이 될 거에요!
사과대추의 멜라토닌 성분이 숙면을 도와주는데요,
또 대추 씨에 있는 성분이 우리의 신경안정을 도와줍니다.
이처럼, 대추는 신경을 이완시키는 작용을 통해
불면증에 시달리는 사람들에게 건강한 수면제로 불릴만큼
불면증 개선에 효과가 크다고 합니다.
뿐만 아니라,
사과대추의 마그네슘 성분이
누적된 피로를 풀어
숙면에 잘 들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.
* 대추차로 마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.


황달치료


얼굴이 노랗게 되는 현상을 우리는 황달이라고 하는데요
사과대추는 황달치료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.


콜레스테롤 저하


사과대추에는 사포닌 성분이 풍부합니다.
그래서 나쁜 콜레스테롤을 억제하고
혈관을 깨끗하게 해
동맥경화와 같은 혈관질환 완화에 도움됩니다.


간기능개선 항암작용

대추의 다양한 효능 중
간기능 보호와 항암작용이 빠질수 없는 대목입니다.


이처럼
사과대추는
중추신경을 진정시키고
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지는 현상을 억제해
성인병 및 항암작용에 이르기까지
효능은 무궁무진한 듯 합니다.

부작용
대추는 따뜻한 성질을 갖고 있어서
평소에 몸이 차가운 사람들의
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도와주는데요,
몸에 열이 많다면
다량 섭취할 경우
좋지 않습니다.

과다섭취할 경우,
복통이 생기거나
메스꺼움이 생길 수 있어
하루 적정량 2개에서 3개정도가 적당합니다.

수확기간이 매우 짧은 사과대추는
1년 중 단 한 번,
10월 전, 후 지금부터 약 한 달 가량만
수확이 가능합니다.
장기간 보관이 어렵기 때문에
꼭 늦기 전에 맛보시기 바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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